최근에 오랜만에 새로운 문자체계(writing sysetm)을 만들었다. 완전히 전체적으로 새로 만든 것은 아니고, 필자가 만들었던 기존의 것을 손보는 과정에서 새로운 문자체계를 만들게 되었다. '톨글(Tolgul)', '곧나모(Godnamo)'의 흔적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문자를 구성하는 중요한 규칙적인 체계가 새로 만들어진 것이고 특징적이기 때문에 새로운 이름으로 명명했다.

 

 

아래 그림은 미리보기(preview)이다. 전체는 아니고 일부이다. '운동소(일반 방문객에서 쉽게 설명해서 필자가 만들었던 '톨글', '곧나모'에서 '로마자 알파벳'의 자음 문자들을 포함하는 여러 문자들)'만을 손글씨로 적어봤다. 바로 오늘 완성한 것은 아니고 며칠 전에 완성해서 살펴보다가 오늘 미리보기로 포스팅하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설명글과 그림이 만들어지는 대로 (일주일 이상 걸릴 것 같다) 포스팅할 것이다. 이름도 그때 같이 공개할 것이다. 이번 포스팅은 맛보기(미리보기, preview)이다.

 

 

혹시, 기록적인 코로나 판테믹 시대에, 정말 심심하고 따분하고 무료하고 한가한 시간이 있다면, 아래 문자들이 어떤 체계로 만들어졌는지 수수께끼(퍼즐, 암호해독)을 풀듯이 생각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 말하지만, 합리적으로 어렵지 않은 어떤 체계에 따라서 아래 문자들을 만들었다. (아래 그림의 로마자 알파벳은 빼고 총 3줄에 걸쳐 나열된 문자들 총 72개만을 말한다) 나중에 그 체계 설명을 포스팅하면, '그럭저럭 복잡하거나 난해하지 않고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든 문자체계네'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쉽게 말해서 아래 72개 문자를 그냥 외워서 사용하는 문자체계가 아니라 그 규칙을 알면 문자들을 기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2021년 5월 2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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