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하얀 종이 위에 마카가 움직이는 대로 선들을 그려놓은 일종의 낙서(graffiti) 같은 그림이다. 제목은 '하얀 종이 위의 산책(Walking on the White Paper)이다.

 

 

[재료]

아크릴 전용지 500 x 400 (cm)

아크릴 마카(Acrylic Markers)

 

 

 

 

 

2021년 4월 3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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