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영화 '엑스 마키나(Ex Machina, 2015)'를 감상했다. 긴장감 있고, 흥미롭고, 재밌었다. 단지, 스케일이 작다는 점이 아쉬웠을 뿐이다. 시나리오도 쓰고 감독도 맞은 '알렉스 갈랜드(Alex Garland)'의 필모그라피를 살펴보니, 이미 감상했던 작품들이 대부분, 대중적인 오락 영화를 만들면서도 그 속에 평단이 인정하는 작품성을 심어놓으려는 노력의 흔적을 감지할 수 있었다.

 

 

     아래 사진 속 그림에 덧붙여 쓰여진 문자는 곧나모(Godnamo) 문자로 쓴

     영어인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읽을 수 있다.

 

     관련글: 곧나모(Godnamo) :: 알파벳(로마자, for Roman Alphabet)

 

 

2019년 7월 13일 김곧글(Kim Godgul)

 

 

 

EX MACHINA

 

 

 

원래 사진 (Original Raw Photo) : 영화 'Ex Machina, 2015'

 

 

 

 

 

 

 

 




   







Running Up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