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방영된 영국 BBC 드라마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2019)'에서 여배우 '릴리 콜린스(Lily Collins)'가 '판틴(Fantine)' 역할로 열연했다. 지금까지는 대개 야무지거나 당차거나 귀엽거나 세련된 도시녀 느낌의 배역을 많이 했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매우 불쌍하게 비련의 삶을 살았던 판틴을 연기했다.


참고로 아래 첨부된 그림은, 필자가 2016년에 파스텔로 그렸던 릴리 콜린스의 그림인데 판틴의 느낌을 약간 아주 약간 느낄 수 있어서 덧붙였다. (분위기 만이라도)



아래 사진 속 그림에 덧붙여 쓰여진 문자는 곧나모(Godnamo) 문자로 쓴 영어인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읽을 수 있다. 


관련글:  곧나모(Godnamo) :: 알파벳(로마자, for Roman Alphabet)




2019년 1월 8일 김곧글(Kim Godgul)



Les Misérables: Trailer - BBC



BBC drama 'Les Miserables (2019) 2회'





필자의 그림: 2016.04.16 [자작 그림] 릴리 콜린스(Lily Collins)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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