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추억의 액션 영화 '람보(Rambo First Blood)를 그려봤다. (참고로 위 포스터는 1편이고 아래 그림과 스크릿샷은 2편을 참고했다. 2편 국내 포스터를 구하지 못했다.)


최근에 알게 된 의외였던 사실은, '람보1편'은 잘 알다시피 원작소설을 각색한 것이지만, '람보2편'은 주인공 '실베스타 스탤론(Sylvester Stallone)'과 그 유명한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이 함께 시나리오를 공동 작업했다고 영화의 앞부분에 타이틀로 표시된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얼마 전에 '터미네이터1편(The Terminator, 1984)'으로 공전의 히트를 쳐서 미국, 국내, 전 세계를 놀라게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람보2편' 시나리오에 참석하고 난 후에, '에일리언2편(Aliens, 1986)'을 시나리오와 감독을 한 셈이다(물론 이야기에 참여한 다른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시나리오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썼다고 명시되어 있다). 제작하는 시간을 고려해봐도 불과 1, 2년 밖에 차이가 안 난다. 그래서 그런지 '람보2편'과 '에일리언2편'의 거시적인 맥락의 줄거리가 닮은 점이 있다.


아무튼 국내에서도 요즘 시대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아이언맨' 버금갈 만큼 인기를 끌었던 람보를 추억해 본다.



아래 사진 속 그림에 덧붙여 쓰여진 문자는 곧나모(Godnamo) 문자로 쓴 영어인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읽을 수 있다. 


관련글:  곧나모(Godnamo) :: 알파벳(로마자, for Roman Alphabet)





2018년 8월 29일 김곧글(Kim Godgul)



클릭하면 커짐 (Click and Zoom into width 1200px)



참고한 사진 (영화, '람보2 (Rambo part 2)' 의 한 장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Running Up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