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월드 시리즈 3차전에서 LA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무려 연장 18회까지 격전을 벌였다. 최장 기록이라고 한다. 경기 시간이 무려 7시간을 넘었다. 그래도 끝까지 경기장에 남아서 홈팀을 응원했던 LA 다서스 팬들은 평생 잊지 못할 달콤한 꿀맛을 맛보았을 것이다. 18회말에 맥스 먼시 선수(Max Muncy)가 끝내기 홈런을 쳐서 LA 다저스가 승리했기 때문이다.


1, 2차전 경기를 보면 시즌 성적이 말해주듯이 보스턴이 한 수 위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경기를 보면 LA 다저스가 살아나서 막상막하가 되었다고 보여진다. 남은 게임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감상하지 않을 수 없다.


아래 그림은 얼마 전에 필자가 그렸던 '맥스 먼시(Max Muncy)' 그림을 네거티브 필름 느낌 나게 편집해 본 것이다.



아래 사진 속 그림에 덧붙여 쓰여진 문자는 곧나모(Godnamo) 문자로 쓴 영어인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읽을 수 있다. 


관련글:  곧나모(Godnamo) :: 알파벳(로마자, for Roman Alphabet)





2018년 10월 27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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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원래 그림) : [자작그림] 맥스 먼시 (Max Muncy) - LA Dod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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