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어떤 가까운 미래 자동차 관련 기사를 읽고, 문득 필자가 지난 1월에 그렸던 그림이 생각나서 올려본다.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자율주행하는 도중에 실제로 편안하게 잠을 잘 수도 있는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듯하다. 편안한 수면을 보장해 주는 자율주행차이니까 필자의 그림처럼 자율주행 중에 축복받는(The Bless of The Fruit of Life) 행적도 현실에서 가능할 날이 멀지 않았다. 


The Baby Must Be Blessed By The Fruit Of Life While Driving By The Self-Driving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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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아래 필자의 그림을 흑백으로 편집해 본 것이다.


관련글(그림 출처): [자작그림] The Baby Must Be Blessed By The Fruit Of Life While Driving By The Self-Driving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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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2장은 Volvo 360c 언론 기사 사진




2018년 10월 25일 김곧글(Kim Godgul)






   







Running Up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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