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영국의 유명한 거리예술 아티스트 뱅크시(Banksy)가 자신의 그림이 소더비 경매에서 낙찰이 되자마자 즉시 그림이 액자를 미끄러져 내려오면서 분쇄되는 일종의 깜짝 '퍼퍼먼스 아트(Performance art)'를 선보여 전 세계에 화제의 뉴스로 올랐었다.


그 뱅크시의 그림 'Girl With A Balloon'이 마치 서류분쇄기를 통과하는 것처럼 파쇄되는 장면을 모티브로 필자의 상상력을 가미해서 그림을 그려봤다.



아래 사진 속 그림에 덧붙여 쓰여진 문자는 곧나모(Godnamo) 문자로 쓴 영어인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읽을 수 있다. 


관련글:  곧나모(Godnamo) :: 알파벳(로마자, for Roman Alphabet)



2018년 10월 14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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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사진



낙찰되기 전까지 온전했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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