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스포츠가 그렇지만 특히 야구는 행운의 여신이 어느 팀에게 키스할지 종료되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행운의 여신은 필승이라는 말을 타고(ride) '뫼비우스의 띠(Mobius Strip)'라는 앞면인지 뒷면인지 구분할 수 없는 벌판을 달리다가 문뜩 어느 지점에 멈춰선다.



아래 사진 속 그림에 덧붙여 쓰여진 문자는 곧나모(Godnamo) 문자로 쓴 영어인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읽을 수 있다. 


관련글:  곧나모(Godnamo) :: 알파벳(로마자, for Roman Alphabet)





2018년 10월 01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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