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터미네이터(Terminator) 시리즈 6편을 촬영 중에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와 린다 해밀턴(Linda Hamilton)이 재회했다는 인증 셀카가 올라왔다는 기사를 읽고 반가운 마음에 그림을 그려봤다.


언론에 보도된 34년 만에 재회 사진 (촬영 중에 찍은 듯)

기사 출처 ( Source News Link)


터미네이터 1편(Terminator, 1984)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추억의 명작일 것이다. 세월이 엄청 많이 흘렀지만 문뜩 다시 감상해도 풋풋하고 뜨거 추억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액션 명작이다.


아래 필자의 그림은 영화 터미네이터 1편(Terminator, 1984)에서 영화 상에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나이트 클럽 씬)에서 얼굴만을 그린 것이다. (총질 액션이 발생하기 직전의 장면이기 때문에 얼굴만을 그렸다)



아래 사진 속 그림에 덧붙여 쓰여진 문자는 곧나모(Godnamo) 문자로 쓴 영어인데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읽을 수 있다. 


관련글:  곧나모(Godnamo) :: 알파벳(로마자, for Roman Alphabet)





2018년 9월 29일 김곧글(Kim Godgul)



클릭하면 커짐 (Click and Zoom into width 1200px)




참고한 터미네이터 1편 (Terminator, 1984)의 스크린샷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영화 상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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