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7월 하순에서 8월 초까지 아마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거나 휴업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장 후덥지근하고 덥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오늘 날씨는 며칠 전에 비하면 좋은 편, 매미의 울음이 아기의 울음처럼 우렁차다. 아기는 생명력의 열매에게 축복을 받을 때 매미의 울음처럼 편안하고 거침없게 소리내야 한다. 왜냐하면, 생명력의 열매에게 축복을 받는 것은 행복하고 좋은 것이니까.



The baby must sing and shout like a cicada loud and without a hitch when she is blessed by the Fruit of Life. The reason is that being blessed by the Fruit is very good and happy event.




2017년 7월 30일 김곧글(Kim Godgul)





Like A Cic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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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Up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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