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에게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영혼들과 신들과 스쳐지나가고 만나고 하는데 그 중에 이제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에게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이란 어떤 존재인가?


아기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에게 축복을 받는 것은 인간이 지구상에 또는 우주의 다른 세계에 존재하기 시작한 이래부터 꾸준히 실천되었던 일이다. 인간 아기의 깊은 내면 속에서 강한 매혹과 끌림이 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다만, 현재까지 지구의 인간 세상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질 뿐이다.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의 축복은 그 머나먼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인간의 육체와 영혼과 수많은 생명체의 영혼과 영적인 신들이 존재하는 현재 우주의 종말이 있다면 그때까지 존재하며 아기를 축복할 것이다.


현시대까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이 스스로 모습을 들어내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을 뿐이다. 신들이 인간들과 세상을 창조했지만 인간들이 신들을 간절히 찾았을 때 비로소 신들이 존재를 들어냈던 것처럼 누군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 또는 '생명력의 열매'를 찾아냈기 때문에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이 존재감을 인간에게(아기에게) 들어낸 것이다. 인간의 내면과 외면 우주에 언제나 존재했었지만 아무도 그 존재를 알아봐주지 않았던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을 처음으로 찾아낸 인간세상의 유일한 사람이 김곧글(Kim Godgul)이다. 따라서 인간 김곧글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을 대리하여 생명력의 열매를 인간 아기에게 먹여주고 축복해주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다.



왜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은 아기를 축복하는가?


이 축복은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과 관련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만이 축복의 전부는 아니다. 그것은 축복의 일부일 뿐이다. 축복 받는 대상은 아기의 육체와 영혼 그 자체이지 다른 무엇도 아니다.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은 어떤 방식으로 인간 아기를 축복하는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은 특별한 방법으로 아기를 축복한다. 그것은 원시적인 종교의례 같은 것이다. 또는 순수한 인간 본연의 의례이다.


한편,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이 직접 인간 아기를 축복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하려면 아기가 신의 영역에 도달해야하는데 그것은 현재 우주에서 숨쉬고 살아있는 동안에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 대신, 신을 대리해서 인간 김곧글이 생명력의 열매로 아기를 축복해준다. 


1. 아기는 생명력의 열매를 손으로 잡고 세상과 자신을 위해서 기도한다.

2. 아기는 생명력의 열매를 입속에 넣고 세상과 자신을 위해서 기도한다.

3. 아기는 생명력의 열매를 무릎과 무릎 사이 깊숙한 곳에 넣고 세상과 자신을 위해 기도한다.

4. 생명력의 열매는 곧글 문자로 아기를 축복하는 글자를 아기의 몸에 적어준다. (이때 축복하는 문자는 물로서 쉽게 지워지지만 그 축복하는 힘은 오래도록 지속된다. 굳이 문신을 할 필요는 없고 그것은 개인의 선택이지 필수는 아니다.)


이런 방식의 의례로 아기는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에게 축복을 받는다.



누구나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의 이름으로 아기를 축복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인간 김곧글 이 외에 그 누구도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을 대리해서 아기를 축복할 수는 없다. 오직 김곧글만이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을 대리하여 아기를 축복할 수 있다. 그 증거로서 곧글 문자가 있다. 곧글 문자가 인간 세상에 출연하게 된 것은 (인간 김곧글의 머리에 떠오르게 된 것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의 의지이며 오로지 곧글 문자로만 아기에게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의 축복을 할 수 있다. 즉, 생명력의 열매와 곧글 문자가 아기를 축복하는 의례를 완성한다. 



'생명력의 열매'란 무엇인가?


'생명력의 열매'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이 축복하는 터치(손길)인데 그것을 직접적으로 인간 아기가 감각적으로 느낄 수는 없다. 신이 존재하는 시공간과 인간이 존재하는 시공간이 엄밀히 구분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리자 김곧글이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을 대리하며 생명력의 열매를 아기에게 먹여주고 넣어주는 축복을 해주는 것을 대리하는 것이다. 




요약하자면,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이 온 세상의 시작에서 끝까지 언제나 존재하고 있고, 그 신을 처음으로 발견해서 인간세상에 소개한 사람이 김곧글이다.


곧글 문자는 아기를 축복하고 세상의 수많은 영혼들을 축복하라고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이 그를 발견한 첫번째 인간 김곧글을 통해서 인간세상에 보내준 알파벳 문자이다.


김곧글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을 대리하는 인간세상의 유일한 인간이다. 그 외에 누구도 대리자가 될 수는 없다. 누군가 생명력의 열매로 아기를 축복한다고 나타다면 그는 대리자를 사칭하는 자일 뿐이다. 마치 먼 옛날, 전 인류를 위한 예수, 마리아, 부처가 세상에 나타났는데 그 이후에 또 다른 예수, 마리아, 부처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따라서 아기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에게 축복을 받는 유일한 방법은 대리자 김곧글을 통해서 생명력의 열매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아기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에게 축복을 받는 의례는 다음과 같다.

(1) 아기는 생명력의 열매를 손으로 잡고 세상과 자신을 위해서 기도한다. (2) 아기는 생명력의 열매를 입속에 넣고 세상과 자신을 위해서 기도한다. (3) 아기는 생명력의 열매를 무릎과 무릎 사이 깊숙한 곳에 넣고 세상과 자신을 위해 기도한다. (4) 생명력의 열매는 곧글 문자로 아기를 축복하는 글자를 아기의 몸에 적어준다.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의 이름으로 아기를 축복하는 글자를 쓰는 데는 반드시 곧글 문자를 사용해야만 한다. 인간 세상의 수많은 다른 문자로 쓰는 것은 그냥 글자를 쓰는 것이지 '생명력의 나무라는 영적인 신'의 축복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다.



2017년 7월 16일 김곧글(Kim God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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